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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대수능 영역별 학습법[국어2]-독서, 국어만점을위한 5계명 작성일 2014-06-02 오후 10:08:45
작성자 : 칸아카데미 조회 6868

2105 학년도 대수능 영역별 학습법 (국어2) - 독서:국어 영역 만점을 위한 5계명

III 독서

1. 이렇게 출제된다!

2014학년도 수능은 2013학년도에 비해 다소 난도가 높게 출제되었다. 그런데 절대적으로 난도가 매우 높은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변별력 확보를 위해 출제된 몇몇 고난도 문항을 틀리지 않는 것이 고득점의 관건이었다. 변별력 확보를 위해 난도가 높게 출제된 문제들은 대부분 독서 문항이었다. 특히 국어 A형의 ‘CD 드라이브의 작동 원리’ 를 설명한 기술 제재, 국어 B형의 ‘전향력’에 관한 과학 제재가 난도가 높았다. 이러한 경향은 2014학년도 수능 6 월 모의평가와 9월 모의평가에서도 나타났던 것이다. 2014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의 경우 ‘각운동량 보존 법칙’에 관한 과학 지문이 난도가 높았다. 이러한 사실은 독서 영역을 잘 하지 못하면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기가 어렵다는 것을 시사한다.

국어 A, B형 모두 독서에서는 ‘정보를 세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지’, ‘글의 전개 방식이나 집필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지’, ‘정보를 구체적 사례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 ‘정보를 비판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지’ 등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1) 세부 정보의 이해

‘정보를 세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제의 경우 난도가 높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몇몇 문제들은 난도가 높아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다음 문제는 그 예이다.

이 문제는 지문에 제시되어 있는 ‘CD 드라이브의 작동 원리와 과정을 세부적으로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것이다. 과학, 기술 지문에서는 이처럼 원리와 과정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를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는 사실에 유념해야 한다.

(2) 글의 전개 방식 및 집필 의도의 파악

‘글의 전개 방식이나 집필 의도’를 묻는 문제는 개정된 교육 과정과 관련해 매 시험마다 1문제 이상 출제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글의 전개 방식을 설명하는 용어의 개념을 알고, 해당 내용 요소가 글에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글의 논지를 고려해 집필 의도나 목적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3) 구체적 사례나 상황에의 적용

‘정보를 구체적 사례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제가 국어 A형과 B형 모두에 자주 출제되고 있다. 이 유형은 3점짜리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국어 A형은 <보기>에 시각 자료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텍스트를 활용하더라도 정보의 양이 많지 않으나, B형의 경우에는 시각 자료뿐만 아니라 텍스트도 적극 활용하며 정보의 양도 A형에 비해 많다.

이 문제는 글에서 전향력의 원리를 이해해 <보기>의 내용과 시각 자료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것이었다. 이처럼 원리·방법을 묻는 문제는 매 시험마다 출제되고 있다. 구체적 사례에 적용하는 유형의 문제에서 출제 요소로 사용되는 정보로는 원리·방법에 관한 것 외에도 과정, 기능, 특징 등에 관한 것들이 있다.

(4) 비판적 이해 및 평가

‘정보를 비판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지’는 주로 인문, 예술 등의 제재에서 자주 출제되고 있다. 견해·주장을 토대로 관점(입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와 상반된 관점을 비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묻거나, 지문과 상반된 관점에서 지문에 제시된 관점을 비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묻는 형태로 주로 출제되고 있다.

이 문제는 ‘본질주의자’와 ‘반본질주의자’의 견해·주장을 비판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것이었다. ‘본질주의자’와 ‘반본질주의자’의 입장 차이를 바탕으로, 각각의 입장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는 것이다.

2. 이렇게 대비하자!

수능 국어 영역의 독서를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수능 국어 영역을 잘 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통해 출제요소를 파악하고, 그에 해당하는 요소를 지문에서 능동적으로 찾아 정확하게 이해하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를 절차에 맞게 수행해 답을 정확하게 찾는 사람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학교 수업 시간에 행해지는 학습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 사고 능력은 단기간에 갑작스럽게 길러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과목에서 행해지는 문제 해결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 사고 능력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읽기 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점검하며 보완하는 공부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읽기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족한 점부터 찾아야 하는데, 학교 수업과 인터넷 강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1) 출제 요소를 알고, 그에 해당하는 정보에 주목하는 읽기를 하자!

글을 능동적으로 잘 읽는 사람은 글에서 핵심 정보를 잘 찾아, 그 정보들을 중심으로 글의 논지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사람이다. 먼저 독서 영역의 출제 요소로 자주 활용되는 정보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부터 정확하게 익혀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출제 요소에 해당하는 핵심 정보를 찾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해당 정보를 잘 찾았는지는 강의를 통해 점검하는 것이 좋다. 강의에서 선생님이 강조하는 내용 요소를 자신이 잘 찾았는지 견주어 봄으로써 자신의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복습을 통해 그렇게 파악한 부족한 점을 보완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핵심 출제 요소를 중심으로 글을 읽는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다.

(2) 유형별로 문제 해결에 필요한 사고 과정을 익히자!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독서에는 ‘세부 정보의 이해’, ‘글의 전개 방식이나 집필 의도의 파악’, ‘구체적 사례나 상황에의 적용’, ‘비판적 이해 및 평가’ 등의 유형이 많이 출제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유형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사고를 해야 하는지를 익혀야 한다. 특히 ‘구체적 사례나 상황에의 적용’이나 ‘비판적 이해 및 평가’ 등 의 유형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 절차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의 답을 찾아서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없다.

(3) 읽기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보완하는 공부를 하자!

국어 성적은 하는 만큼 잘 오르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문제점을 갖고 있는, 부족한 점이 많은, 자기의 읽기 습관과 문제 해결 방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문제만 많이 풀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열심히 수능 국어 공부를 하고 있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고 있다면, 글을 읽고 문제를 풀고, 틀린 것을 이해만 할 뿐, 문제가 많은 자신만의 읽기와 사고 방식을 고집하고 있지 않은지 의심해 봐야 한다. 강의를 통해 배운 방식을 글을 읽는 데에 적용하고, 강의를 통해 자신이 잘 했는지를 점검해 부족한 점을 찾고, 그 문제점을 보완하는 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리하고, 익히고, 다시 적용하는 연습을 함으로써 배운 것을 완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이는 곧 자신의 읽기와 사고 방식의 문제점을 찾아 보완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신을 바꾸는 공부를 해야 성적이 크게 향상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IV 시기별 학습 전략

1. [1단계] 3월 ~ 6월 모의평가 전

본격적인 수험생활이 시작되는 시기로 이 시기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체계적인 공부의 중요성을 놓치기 쉬운 시기이다. 성적을 올리는 것은 모든 수험생의 목표이지만,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공부의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기초 없이 바로 문제 풀이에만 집중하는 것은 올바른 공부법이 아니다. 기본 개념과 문제 풀이 원리에 대해 공부하고 나서 문제 풀이 연습을 해야 한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채워야 한다. 그를 위해서는 잘못된 개념이나 잘못된 문제 풀이 방법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강의나 문제집의 해설을 통해서 이를 확인하고 그것을 고치도록 노력한다. 강의 시간에는 문제가 잘 이해되는데 스스로 문제를 푸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러한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강의나 문제집에서 배운 내용을 완벽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나서 그것을 적용하는 훈련을 하도록 한다.

국어의 ‘기본 개념’은 화법, 작문, 문법, 독서, 문학 등의 각 영역 제재를 읽고 사고하는 기본적인 원리와 방법, 용어의 개념을 의미한다. 이것들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원리와 방법, 용어의 개념을 화법, 작문, 문법, 독서, 문학 등의 각 영역 제재를 공부할 때 스스로 적용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이 시기에는 <수능특강>으로 기본 개념, 원리, 방법 등을 배우고, 그렇게 배운 것을 <인터넷 수능>이나 <수능 기출 플러스> 등의 교재를 공부할 때,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공부의 과정은 강의나 수업을 중심으로 하면 ‘전-중-후’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강의 전에는 예습을 통해서 공부할 내용을 미리 살펴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자신이 모르고 있던 내용이나 잘못 알고 있던 내용을 확인하고 살펴보자. 이러한 준비는 강의나 수업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중’의 과정은 강의나 수업을 듣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적극적이며 능동적인 학습태도이다. 특히, 강의를 들을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필기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예습을 통해 파악한 자신의 부족함을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채우도록 하며, 더 궁금한 내용들은 메모해 두었다가 게시판을 통해 질문을 남기도록 한다. 또한 자신이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다면 이러한 내용들도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도록 한다.

‘후’의 과정은 복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데에 필요한 개념들을 자신의 것으로 완전하게 만드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해야 한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데 필요한 것들, 새롭게 배운 것들 중심으로 그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공부를 해야 한다. 내용의 이해와 기억을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파악하도록 하며 반복하여 학습하도록 한다.

2. [2단계] 6월 모의평가 이후 ~ 여름 방학 전

6월 모의평가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그렇기에 6월 모의평가 이후에 시험을 잘 본 학생은 자만심에 빠지기 쉽고, 못 본 학생은 절망감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이 시기 중요한 것은 ‘아직 게임은 시작하지 않았다.’는 마음가짐이다. 모의평가의 목적은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공부 계획에 도움을 얻는 데 있다. 시험을 잘 봤다면 자신이 해 오던 방식을 꾸준히 유지하여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을 채찍질하고, 시험을 잘 못보았다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능동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또한 이 시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6월 모의평가를 토대로 2014 수능이 어떻게 출제될 것인지를 분석·예측하는 것이다. 평가원 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문항의 구체적 내용을 분석하여 EBS 연계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철저하게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 때까지의 학습 전략 및 계획을 수립해야한다.재학생들은 기말고사 준비로 바쁘겠지만, 기말고사 직후에 여름방학이 되기 전까지 자신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EBS의 <등급업 특강>이나 <EBS N제>를 활용하면 좋다.

3. [3단계] 여름 방학 ~ 9월 모의평가 전

2014학년도 수능을 위해 반전을 노릴 수 있는 ‘마지막’기회이다. 이 시기는 수능이 임박했다는 구체적인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 때이다. 이에 따라 조급함과 불안감이 커지며, 공부가 손에 잘 안 잡히는 때이다. 해야만 하는 공부가 엄청나게 많아 무엇부터 해야 할지를 잘 모를 때,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차분히 생각하며 구체적으로 종이에 나열을 해 써 보자. 그런 다음, 2015 수능에서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를 면밀히 따져서 우선순위를 정하자. 그런 다음, 일순위에 해당하는 것부터 실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나열한 것을 전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왕좌왕하며 버리는 시간을 최소화시켜 주며, 학습 효과를 높여 준다.

이 시기에는 우선적으로 연계 교재 공부를 마무리 지어야 한다. 빠른 학생들은 여름 방학 전에 연계 교재 공부를 일단락 짓는 경우도 많다. 그런 만큼, 반드시 <수능특강>, <인터넷 수능 문학>, <인터넷 수능 화법·작문·문법·독서>, <EBS N제>공부를 일단락 짓자. <수능완성>은 수능에 필요한 기본 개념, 원리, 방법 등을 확실하게다져, 실전에 적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를 고려해 <수능완성>을 중심으로 연계 교재를 정리해 두도록 한다. 정리 방법은 필수적인 개념과, 문제 유형별로 필요한 문제 풀이 원리와 전략을 각 영역별로, 문항별로 문제지에 정리해 두는 것이다. 이후에는 수능 때까지 EBS 수능 연계에 대비해 연계 교재를 복습하며, 실전 감각을 길러야 한다.

4. [4단계] 9월 모의평가 후 ~ 수능 시험일

9월 모의평가는 2015 수능의 난이도와 유형을 가늠해 보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시험문제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EBS의 모의고사 해설 강의를 활용하면 좋다. 그리고 9월 모의평가는 6월 모의평가와 함께 정리해 두어야 한다. 이 두 시험에서 공통된 문제 유형은 실제 2015 수능에도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시기에는 연계 교재를 복습하고 실전 감각을 최대치로 끌어올려야 한다. 연계 교재를 복습할 때는, 그동안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무턱대고 암기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국어 시험은 읽고 사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절대로 얼마나 잘 암기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지 않는다. 따라서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방법, 문제 유형에 따른 풀이의 방법과 그 과정을 중심으로 복습하도록 한다. 그리고 문제를 풀 때는 실전과 유사하게 시간을 지켜 푸는 연습을 하고 풀이에 필요한 문제 풀이원리, 관련 개념 등을 빠른 시간 내에 적용하고 활용하는 연습을 하도록 한다. 핵심 출제 요소를 중심으로 연계교재를 복습할 때, <연계 교재 최종 점검>을 활용하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연계 교재 최종 점검>은 EBS 연계 교재에 수록되어 있는 주요 작품과 지문들로 EBS의 수능 연계 원리와 방법에 의거해 변형한 문제와 새롭게 출제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EBS 수능 연계 복습을 효과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에 활용하면 좋은 EBS 교재와 강의는 <EBS 만점 마무리>이다. 실전 모의고사로 수능시험 당일에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에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주는 데에 안성맞춤이다.

V 2014 수능의 국어 영역 만점을 위한 5계명

1. ‘개념 + 유형 + 전략’

국어 공부에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개념이 있다. 그리고 수능문제는 유형이 있고, 각 문제에 맞는 문제 풀이전략이 있다. ‘개념 + 유형 + 전략’ 이 세 가지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도록 하자.

2. 자신의 단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고치려는 노력을 하자!

자기 식대로 문제만 많이 푸는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있다. 이런 공부는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성적이 오르더라도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파악해 보완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배운 것을 스스로 적용하고 점검 받아야 한다. EBS 강의를 적극 활용하자!

3.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자!

각자의 공부의 속도는 다르다. 자신이 계획한 속도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하루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도록 하자. 이 과정에서 자신이 남보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 부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도록 한다. 옆에 친구가 어떤 문제집을 푼다고 그것을 무조건 따라하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 자신이 세운 계획을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4.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자!

공부는 다른 학생과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이지만 그 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옆에 친구보다 잘 하는 것에 만복하지 말고, 자신이 정한 등급, 자신이 원하는 점수를 목표로 공부하도록 하자. 그리고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공부보다는 자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공부를 하도록 하자. 언제나 인생의 주인공은 내 자신임을 명심하자!

5. EBS 수능 연계에 적극적으로 대비하자!

EBS 교재의 수능 연계율은 70%이다. EBS 강의와 교재를 활용하는 것은 수능 연계 70%를 대비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연계교재를 중심으로 EB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특히 EBS의 강의를 활용하여 교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연계 문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