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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욱이의 초딩 예비소집일에 작성일 2011-01-06 오후 12:57:06
작성자 : 김창복 조회 2126
새내기 ,병아리 ,태욱이가 초딩 예비소집일에 보운초에 아빠와엄마가 함께 다녀왔지... 너희둘다 어떻게 보냈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않는구나! 책상에 앉아 자기 이름을 쓰는 태욱을 바라보며, 아빤 비디오들고찍다가 넘어지고~ㅋㅋ 노익장 아빠의 저돌적인 자식사랑에 엄만 두손들 뿐이야... 잘지내고,여긴 이상무! 공부 열공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