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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오승윤!! 작성일 2012-01-07 오전 8:11:26
작성자 : 버터누나 조회 1473
감기 몸살로 아프다 가서 엄마가 좀 신경이 쓰이네. 잘지내고 있지? 선생님께 전화드렸더니 괜찮아 보인다고 말씀하시긴했는데 곰처럼 아프면 앓고있지말고 바로 선생님께 얘기하고 약먹어라. 엄마는 니하고 한 약속 잘 지키고있다. 저번에 첼로수업시간에 얼마나 순간 집중력을 발휘했던지 배가 바로 고프더라니까. 이번주는 사라방드합주 할 모양이던데 잘 하끄마. 그리고 열심히 연습들해서 봉사활동하기로 했다.ㅋㅋㅋ 니는 약속 잘 지키고 있냐? 엄마랑 한 약속과 니 자신속으로 한 약속을 잘 지켜라. 약속은 지켜야 맛이다이~~~ 저번주 눈오는 바람에 혼났다. 니 없으니 내가 눈 다 쓸어야 하잔어. 흐미~~~ 내친김에 밑에 집것 꺼정.... 영식엄니 담주 오픈하는 관계로 거기가서 많이 묵어가 배도 더 많이 나왔다. 암튼지간에 바쁘다. 이상 바깥세상 엄니의 일상이고 공부에 전념하려고 간 니도 거기서 너으 정열을 불사르시길.....정열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