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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입시의 오해와 진실.. 2016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 작성일 2015-06-03 오전 11:54:43
작성자 : 칸아카데미 조회 910
'현장의 오해 명쾌하고 적극적 해명'..'전형이해 위해 필독'

서울대가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 3호를 업데이트 하면서 탑재한 ‘2016 학생부종합전형 안내’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오해와 진실’에 상당한 비중을 두었다. 읍면단위 사정관방문등 적극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서울대 입시에 대한 현장의 오해가 여전한 때문인 듯하다. 지난해 인천설명회에서 9가지의 오해와 진실을 공개한 이후 ‘2015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에서는 3가지를 추가해 12가지를 공개한 것 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으로 내용이 늘었다. 일선 교육현장에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행보를 주목할 만 하다. Q&A 형식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가 이해하기 쉽도록 제시한 점도 특징이다. <베리타스알파>가 서울대가 제시한 오해와 진실을 항목별로 재분류했다.

<서류평가 및 제출서류>
Q) 수시모집에서 서류평가 방식이 전형마다 다른가
A) 서류평가 방식은 같다.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활용해 평가하며, 학교소개자료를 참고하기도 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 일반전형,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이 있다. 세 전형은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동일하지만 전형의 지원자격에서 차이가 있을 뿐이다.

Q) 서류평가에서는 교과 성적 순으로 선발하는가
A) 단순히 교과 성적 순으로 선발하지 않는다. 성적 산출 공식이나 보정점수 주는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활동과 교과외활동 및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바탕으로 학생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Q) 서류평가에서 지원자의 생활여건이 어려울수록 좋은 평가를 받는가
A) 생활환경이나 여건 자체가 선발기준이 되지 않는다. 기균Ⅰ에서 생활여건은 자격 기준이지만 생활여건이나 교육환경 정도에 따라 선발하는 것은 아니다. 지원자격을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능력, 학업태도 및 소양을 평가해 선발한다. 주어진 여건에 비추어 의지와 열정이 뛰어난 지원자라면 성장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평가는 가능하다.

Q) 제출서류마다 배점이 정해져 있고 가장 높은 배점이 자기소개서 인가?
A) 서류마다 정해진 반영비율이 없다. 서류마다 일정한 배점을 부여해 합산하는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명칭에서 확인할 수 있듯 서류평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이며, ‘종합평가’란 제출서류의 내용을 모두 종합해 평가하는 방식이다.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자소사, 추천서, 학교소개자료 등의 내용을 유기적으로 종합해 학생의 우수성을 판단하는 평가방식을 사용한다.

Q) 학교에서 개설하지 않은 과목을 교육방송을 시청해서 공부했다면 자소서에 쓸 수 없나
A) 제한 사항 외에 지원자가 고교 재학 중 더 알고 싶어서 한 독서활동, 방송강좌 수강 등 학습 노력의 내용을 자소서에 기록할 수 있다. 사교육 유발 요인이 큰 사항을 쓸 수 없다. 제한 사항은 자소서 공통양식 유의사항에 나온 내용이다. 다만 학생의 학습 경험은 일차적으로는 학교 내 교육과정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학교교육활동에 참여를 소홀히 한 채 혼자 공부한 기록을 앞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Q) 추천서가 당락을 좌우하나
A) 아니다. 추천서는 학생부 자소서만으로 파악하기 힘든 지원자 특성을 알고자 하는 서류다. 지원자를 관찰한 결과나 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인지한 사실 등을 추천인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작성해 주길 바란다. 다만 추천서는 필수서류이기 때문에 제출하지 않으면 불합격 된다.

Q) 증빙서류는 점수로 환산해 반영하나
A) 증빙서류 자체는 평가의 대상이 아니다. 분량도 1개 항목당 A4 용지 크기 기준 단면 3쪽이내 기준으로 3개항목으로 제한하고 있다. 자소서 기재내용 중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되지 않아 반드시 증명하고 싶은 내용이 있을 경우에만 증거자료로 제출하는 것이다. 필수로 제출하는 서류가 아니고 필요할 경우 선택적으로 제출하면 된다.

Q) 학교소개자료는 학교를 평가하기 위한 자료인가
A) 학교의 우열을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되지 않는다. 학생이 재학기간 중 제공받은 학습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 참고하는 자료다. 학교 교육 이념, 학교가 제공한 특색 교육활동, 학교 교육과정 특징, 교내 시상 등 모든 자료를 참고로 활용할 뿐이다. 예를 들어 학교 교육과정을 보고 지원자가 수강한 과목과 학교 교육과정을 비교해 학생 과목 선택 경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는 식이다. 학교가 토론대회를 중요한 대회로 학교소개자료에 소개했다면 지원자 참가여부는 지원자의 학교 생활 참여도를 판단하는 데 참고가 되기도 한다.

Q) 서류평가에서 수능 점수가 유리할수록 좋은가
A) 수시에서 수능은 최저학력기준으로만 활용한다. 지균에서 서류평가와 면접을 통해 합격 대상자가 된 학생 중 마지막 단계에서 수능최저를 통과해야만 최종합격자가 될 수 있다. 기준 등급 충족 여부만 따지는 것이므로 기준 등급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획득했는지 여부를 고려하지 않는다.

수능최저가 없는 전형이나 모집단위에서는 수능에 응시하지 않아도 되며, 수능 응시 기준을 준수하지 않아도 된다. 수시 일반전형에서는 미술대학과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가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수능 점수를 전형요소로 활용하지 않는다. 기회균형선발전형Ⅰ도 최저를 고려하지 않는다. 지균 지원자와, 수시일반전형 미술대학과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지원자는 수능 응시 기준을 준수해 수능을 치러야 한다.

Q) 창의적 체험활동 종합지원시스템(에듀팟) 내용도 평가하나
A) 에듀팟 기록 내용은 별도 평가 자료가 아니다. 평가에 사용하는 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 자소서, 추천서이며 학교소개자료가 참고로 활용된다. 학생이 밝히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자소서 각 항목별 주제에 맞게 작성하면 충분하다.

▲ 서울대가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3호를 업데이트 하며 발표한 '2016학년도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안내'는 서울대 입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상당한 무게를 실었다.
   지난해 12개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28개의 오해와 진실을 Q&A 형태로 제시했다.

<교육과정 및 학생부 교과>
Q) 성적이 꼭 향상되어야만 좋은 평가를 받는가
A)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성적을 받기 수월한 과목만 이수해 결과적인 수치만 좋게 받으려 한 경우에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고학년이 될수록 동일과목 수강자가 적어진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평가한다. 선택 과목의 수준, 수강자 구성 및 인원으로 인한 등급 하락의 경우도 충분히 고려해 평가한다.

Q) 소수인원으로 구성된 과목을 이수해 석차등급이 다소 낮아지면 평가에 불리한가
A) 소수 학생이 수강한 과목 때문에 등급이 낮아졌다고 해서 불리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학생이 자신의 진로 목표를 고려해 소수 선택과목을 이수하는 노력을 보일 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교과 성취도를 평가할 때 단순히 등급만을 반영하거나 원점수만을 반영하지는 않는다. 지원자가 수강한 과목과 함께 수강한 학생들의 구성, 수강 인원 등을 고려해 평가한다.

Q) 전문과목(심화과목)을 이수하면 유리한가
A) 전문과목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의 학생을 제외하면 모든 학생이 전문과목을 수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진로와 관련해 학교가 제공하는 교과목을 충실히 이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연계를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과학Ⅱ에 해당하는 과목을 충실히 이수하기를 권장하지만 반드시 전문과목을 이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Q) 모집단위별로 반영 교과가 정해져 있나
A) 모집단위와 상관없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모든 교과의 성적이 반영에 평가된다. 교과학습발달상황에 기재된 교과성취도(내신)의 3년간 이수 내용을 그대로 반영한다. 학생이 이수한 과목의 내용, 과목에서 성취한 등급, 원점수, 수강생 평균, 표준편차, 인원 등을 고려해 학생이 공부한 내용과 그 우수성을 평가한다. 원점수와 석차 등급으로 표현되지 않은 예술/체육교과 성취 내용도 반영한다. 학교에서 충실히 공부해 모든 교과에서 고르게 우수한 면모를 지닌 학생을 높게 평가한다.

Q) 교과이수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지원이 불가한가
A) 지원할 수 있다. 수시모집 지원자격과 교과이수기준 충족여부는 별개 내용이다. 교과이수기준을 충족하지 못해도 지원하는 데는 제한이 없다. 교과이수기준은 서울대 지원 학생이라면 교육과정 내에서 폭넓은 교과를 이수하도록 권장하는 내용을 담아 기준으로 제시한 것이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도 가능한 지원시점 이전까지 고른 교과목을 이수해 학업소양을 갖추기를 권장한다.

Q) 공부방법이 평가에 반영되나
A) 공부 방법 자체가 평가에 반영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창의적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공부를 하기 바란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문제 풀이 이상의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는 공부를 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기 때문이다.

<비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Q) 자연계열 학생은 독서를 조금 소홀히 해도 괜찮지 않나
A) 어떤 분야든 폭넓은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한 학생을 높이 평가한다. 독서능력이 부족하면 대학교에 입학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어려움이 있다. 분야를 막론하고 독서는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데 있어 기초가 된다.

Q) R&E를 해야만 좋은 평가를 받나
A) 특정한 활동이나 경험을 한 사실만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하지 않는다. 주어진 여건 속에서 다양한 학습경험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주도적인 노력에 의미가 있다. 외부 도움을 받기 보다는 자기주도적으로 선생님과 함께 연구/탐구 활동을 한 경험이 의미가 있을 수 있다. 학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은 교과수업과 수업 중 과제 수행 등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학업과 관련해 교실과 학교 안에서 노력한 내용은 그 배경, 과정, 결과가 제출하는 서류에 잘 드러날 때 의미 있게 평가 받을 수 있다. 경험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서 학생 개인이 경험하고 노력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결과 위주가 아니라 과정과 함께 보여주길 바란다.

Q) 교외 수상실적 등 소위 스펙이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것 아닌가
A)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의 수상실적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서류평가는 학생이 학교 안에서 노력한 교과/교과 외 활동을 평가에 반영한다. 학생이 노력한 내용의 동기, 과정, 결과 모두를 분석해 학생이 지닌 학업능력, 학업태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해 학생의 우수성을 평가한다. 지난해 2015학년부터 대입전형에서 외부 수상실적을 기재하는 사실에 유의해야 한다. 자소서 및 추천서 공통양식의 유의사항을 반드시 참고하길 바란다.

Q) 동아리 활동은 지원 모집단위 관련 학문 분야와 일치해야 유리한가
A) 동아리활동이 지원 모집단위와 일치해야 유리한 것은 아니다. 창의적 체험활동 내에서의 동아리활동은 학생의 소양을 넓히는 기회다. 학술동아리, 체육동아리, 예술동아리, 봉사동아리, 여가동아리 등 지원자가 선택한 동아리의 종류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는지에 관심을 기울인다.

Q) 학생부의 진로희망사항과 지원하는 모집단위가 관련이 없으면 불이익이 있나
A) 진로희망사항에 기록된 직업보다 학생의 목표를 바탕으로 길러온 역량을 평가한다. 학생들의 진로희망은 항시 변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일이다. 학생 스스로가 설정한 목표를 위해 공부한 배경, 과정, 결과를 종합할 때 비로소 학생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노력과 성취가 지원한 모집단위 학업에 필요한 소양을 갖춘 과정이라면 진로희망기록이 지원 모집단위와 연관성이 적더라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 합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특정 교과외 활동이나 결과물이 존재하지 않는다. 지원 모집단위에서 공부할 수 있는 역량을 폭넓게 갖추기를 바란다.

Q) 학생회장 경험이 있으면 유리한가
A) 리더역할 경험 자체만으로 긍정적인 판단을 하지 않는다. 리더 역할을 할 기회를 갖지 못한 지원자라고 해 부정적으로 평가하지도 않는다. 리더십은 반드시 학생회장 등 대표자로 활동하는 것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직책을 맡았는지 보다는 어떤 경험 속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는가에 관심을 기울인다.

Q) 봉사활동 시간이 많을수록 유리한가
A) 시간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많이 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봉사활동의 형식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활동의 배경, 과정 등 학생이 경험한 봉사활동의 내용을 고려 한다. 봉사활동은 종합평가의 일부분이다.

<지역균형선발전형>
Q) 지균은 각 학교마다 계열별 1명씩 지원해야 하나
A) 아니다. 추천인원 2명 이내라는 제한 조건이 전부여서 추천권은 학교장에게 있다. 각 학교를 대표할만한 우수한 학생들이 추천을 받아 지원한다. 자연계열 2명이 될 수도, 인문계열 2명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지원자격은 소속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졸업예정자인데, 조기졸업예정자는 제외하고 있다.

Q) 지균 추천은 성적순인가
A) 반드시 성적순으로 추천해야 한다고 말할 수 없다. 교육과정 취지에 따라 학생이 선택하는 교육과정 또는 다양한 진로집중 과정을 설정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면 학생의 성적이 등급 평균 순서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 성적만으로 평가해 선발하지 않는다. 각 학교를 대표할 만한 우수한 학생들을 고등학교에서 정한 규정에 따라 추천해주길 바란다.

<면접>
Q) 면접 유형은 어떻게 나뉘는가
A) 면접은 수시 일반전형의 경우 면접 및 구술고사Ⅰ에서 모집단위마다 교과 및 분야가 지정돼 있다. 지정 분야를 확인하고 분야에 해당하는 보통교과 일반과목을 학교에서 깊이 공부한다면 어렵지 않게 답할 수 있다.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snuarori.snu.ac.kr)’에 2015 면접 및 구술고사 문제가 탑재돼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수시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Ⅱ,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 수시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 정시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Ⅱ에서는 서류를 바탕으로 한 면접이 실시된다. 학교생활기록부와 자소서에 기록된 내용을 확인하고 면접에 임하면 된다.

Q) 수시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유형Ⅰ과 유형Ⅱ의 차이는 무엇인가. 유형Ⅱ는 새로운 방식인가
A) 면접 및 구술고사Ⅰ은 기존 2015 수시 일반전형 면접과 동일한 방식이다. 출제 문항에 대해 지원자 별로 30분의 답변 준비시간을 주고 15분간 면접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 중 대다수는 면접 및 구술고사Ⅰ에 응시한다.
면접 및 구술고사Ⅱ는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내용과 기본적인 학업소양을 확인하는 면접이다. 지균이나 기균 면접과 동일한 방식이다.서류 평가 결과 학업우수성이 탁월하다고 판단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유형Ⅱ를 실시하는 것은 서류 평가를 통해 지원자의 학업능력이나 잠재력 등을 충분히 평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다.

Q) 면접 및 구술고사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
A) 평소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말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되므로, 수업 중 발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선생님의 조언을 받기를 바란다. 친구들과 모의면접 모둠학습을 하는 것도 좋은 대비법이다. 어떤 유형의 면접이든 사교육을 받을 필요는 없다.

<수시 선발 모집단위>
Q) 수시로만 선발하는 모집단위는 정시에서 전혀 선발하지 않는가
A) 그렇다. 때문에 수시모집으로만 선발하는 모집단위를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다만 수시로만 선발하는 모집단위에서 수시에서 합격자 충원을 모두 하지 못한 경우 음악대학을 제외하면 정시모집에서 선발을 실시한다. 수시모집만 실시하는 모집단위는 통계학과, 지구환경과학부(이상 자연과학대학), 에너지자원공학과, 원자핵공학과(이상 공과대학), 교육학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윤리교육과, 수학교육과(이상 사범대학), 미술대학, 음악대학, 수의과대학 수의예과, 자유전공학부,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학석사통합과정이다. 지난해 지구환경과학부 5명, 에너지자원공학과 5명, 원자핵공학과 5명, 불어교육과 2명, 수학교육과 1명, 수의예과 8명, 자유전공학부 1명, 치의학과 2명 등이 정시에서 미충원 인원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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